자율주행 테마주, 기술력은? 앤씨앤, 애기디스 분석 리포트 – [테크디엔에이]

글을 쓰면서내연기관 시대가 저물고 있는 만큼 최근 완성차 업체에서 출시되는 차량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정교한 설계와 뉴저다운 기능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약 15년 후 전기자동차 시대가 올 때까지 섀시 바디 플랫폼 등을 유지해야 하므로 그만큼 공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소비자들은 차량 선택의 폭은 물론이고 특히 옵션에 대한 감도 큽니다. 특히 자율주행 관련 옵션은 과거에는 선택의 범주에 있었지만 요즘은 필수에 속한다. 그만큼 운전자에게 제공하는 쾌적함이 크고, 그 후 전기자동차가 더 상용화돼도, 그 기능은 필요 불가결한 탑재되기 때문에, 자동차 업계에서도 투자 볼륨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오늘 그랬던 것처럼 주제는? 그래서 늘 그렇듯 개인과 기업 여러분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자율주행 관련 기업(KOSDAQ)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기술(특허) 관점에서 우수한 자율주행기술을 보유한 상위 20개사를 산출하고 이를 기존 자율주행 관련기업(주제주)과 비교함으로써 ‘기술분석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기업의 기술력을 왜 확실히 파악해야 하는 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의글을읽어주시면이번글을더욱더잘이해할수있어요. 링크는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자율주행산업의 현황은?

>

위 그림과 같이 자율주행차의 시장규모는 직접적으로 산출할 수 있는 자동차 판매 대수 외에 통신·보안·소프트웨어·인공지능 등 아직 시장이 개척되지 않은 융합시장이 창출되고 있으며, 특히 ICT(정보통신기술) 분야는 자동차 분야에 비해 국내 기술력이나 시장점유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분야로 인정받고 있어 전망이 매우 밝을 것으로 예상됩니다.한편, 국내법·제도에도 많은 변이가 생기고 있습니다. 일례로 ‘자율주행자동차의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면서 민관 협력이 이루어졌고 시범운행지구 지정, 개인정보보호법 적용 배제, 정밀도 구축 무상지원, 행정, 재정, 기술적 지원 등 국가적 차원의 개입도 거의 매일 ‘규제를 하기 위한’ 개입이 아니라 ‘규제를 철폐하기 위한’ 개입이라는 점에서 반가운 소식이라고 생각해.그 외에도 지원의 귀추, 국제 이슈, 시장규모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해당 산업에 대해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기술력TOP20기업,본격적으로기업을살펴보기위해서기준이되는기업을선택해야되겠죠? ANC&(092600)의 경우, 보안 영상 기기 중에서도 멀티미디어 반도체와 차량용 블랙박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자율주행 테마주 중 대장간으로서 매우 흥미롭고(자율주행차 전용 CPU 개발, 자율주행업체(베란다스) 인수, 차량용 프로세서 칩 개발 등),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 사물자동보정 기술 등 자율주행과 관련된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자세한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1. 물체인식: 감시영역 내에 움직이는 물체의 노화는 사람을 정확하게 검출하고 인식하는 기술 2. 화질 향상: 명도, 채도, 선명도를 영상처리로 높여 양질의 기지를 출력하는 기술 3. 왜곡보정: 어안 및 광각렌즈를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주변부의 왜곡을 영상처리하여 보정하고, 렌즈의 이동 없이 다양한 화각의 영상을 제공하는 기술 4. 노이즈 제거 : 역광 및 어두운 귀추에 노출이 다른 여러 영상들을 합성하여 가시성이 확보된 영상을 제공하는 기술 이외에도 Korea 전자통신연구원(ETRI 부품소재도 개발하여 삼성전자와 자율주행하고, AI)과 제휴하여 전자통신 연구소와 공동으로 motive사와 기술라이선싱(AI 탑재 고해상도 자동차 영상시스템)으로 협업하는 등 ANC&의 기술력은 의심치 않으므로 해당 기업을 기준기업으로 합니다.또한 ㈜테크디엔에이 분석에 따르면 ANC앤(옛 넥스트칩)의 보유기술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더 자세한 스토리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https://biz-ip.com/com_result.do?TD_code=2373600&TD_assignee=NEXTCHIP+CO+LTD

>

>

시장 정보 관점에서의 자동 운전 관련주의 정리(KOSDAQ)의 아래 표는, 네이버 금융으로 재공하는 NCN와 「동일 업종」의 코스닥(점두 시장의)의 소규모 기업 25사를 자칭하고 있습니다. (기준일은 03.15~04.15일까지이며, 거래정지된 소기업은 제외) 네이버 금융에서 동일 업종에서 정한 기준은 ‘멀티미디어 반도체 제조·판매’(Fn Guide의 WICS 분류 기준, 코스닥 분류기준은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카테고리가 작은 기업이며, 이는 소기업 상장 시 등록된 정보에 따라 분류됩니다.역시, 상기 기준에 근거해 산출된 ANC앤동일 업종(25개 소기업)은, NAVER 증권(113개 소기업)과 20개 이상의 블로그 글을 참고로 했습니다.

위 표에는 증권사 블로그 등에서 소개된 코스닥 자율주행 관련주가 거의 전체 포함됩니다. 위 표에 따르면 해당 관련주는 지난 한 달간(03.05~04.05) -27%의 등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닥 등락률 -12%를 크게 밑도는 수치로 특히 에스모(073070)의 경우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저는 금융·주식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단정할 수는 없지만 설계·제조업의 특성상 최근 코로코로 문제로 타격이 매우 커 자율주행 관련주 전반에 걸쳐 조정을 받는 등 여러 문제가 얽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한편, 시장정보를 바탕으로 상표에 소개한 기업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상장 즉시 당시의 기업 분류 때문에 현 시점에서도 동일 업종에 속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특히 네이버 금융에서 소개하는 기업이 이에 속하며 블로그/카페 등에 소개된 기업도 레퍼런스가 적은 경우가 많았습니다.)두번째는기업에대한기술력을파악하는것이어렵다는것입니다. 실제로 다음 표에 소개된 기업 중 NC&와 비교하면 보유기술 상의 알츄 유사도가 매우 높은 아침에는 기업이 있으며, 나아가 기술력도 없이 단순 제조(조립) 자신의 중계를 하고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이러한 이유로 기술기반기업은 네이버가 자신의 각 증권사의 ‘동종업계 시장정보’보다 아래에 소개하는 TechDNA의 ‘보유기술력’ 측면에서 바라본다는 관점을 매우 신뢰할 수 있을 것입니다.기술력 관점의 자율주행상위기업정리(KOSDAQ)의 아래 표는 ANC&를 기준으로 기술 성인물이 잘 어울리는 기업을 차례로 자신합니다. (거래정지 및 관련분야가 아닌 기업은 제외) 여기서 언급하는 대략적인 유사도는 각 기업이 가지고 있는 기술(특허)이 기준기업(NC&)과 어느 정도 서로 매칭되는지를 퍼센트 단위로 친 것입니다. 기술기술기술기술의 유사도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문장 첫머리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지금 스토리에서 말씀드린 기술 알츄 유사도와 관련하여 아래 표의 (주)아기디스(기술알츄 유사도 84%)의 경우 DVR(디지털 영상 저장 장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준기업인 ANCN과 같이 영상·통신에 집중해, 대략적인 기업으로 분류되었습니다.

>

특히 IDS는 최근 위 사진과 같이 인공지능(컴퓨터 비전)을 무기로 자율주행 분야에 진입하여 영향력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지금까지 CCTV 실시간 영상으로부터 침입·배회·인원 수를 분석하는 데 사용됐으며, 이를 자율주행 자동차로 범위를 확장해 차량 운행 시 주변 귀추를 정밀하게 탐지하는데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IDS는 ‘영상을 정밀하게 촬영’하는 것과 ‘AI를 활용해 객체 탐지 기술 향상’했다는 점에서 ANC앤과 자율주행 관련 사업 분야가 매우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아래 표에 리스트 업 되고 있는 중견 기업의 사업 분야는 이하와 같습니다.1. 에치디프로 (뉴지랩, 214870): 앤씨앤아이디스와 같이 CCTV (영상보안)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며, 관련 기술 다수보유 (아래 링크 참조) https://biz-ip.com/com_result.do?TD_code=1357579&TD_assignee=HDPRO+CO+LTD2. 아이에(038880): 자율주행 분야의 핵심물품 중견기업 (자동차용 반도체)으로 카메라 기반 인공지능 시스템에 관련된 중견기업이다.(해당 중견기업 보유기술 리스트는 아래 링크 참조) https://biz-ip.com/com_result.do?TD_code=436137&TD_assignee=C+%26+S+TECHNOLOGY+CO+LTD3 휴맥스(115-160) : 차량용 인포테이먼트 시스템(영상처리 시스템)의 솔루션 제공 중견기업으로 ADAS·Telematics 등 드라이버 편의성과 직결된 기술 다수 보유(해당 중견기업 보유기술 리스트는 아래 링크 참조)https://biz-ip.com/com_result.do?TD_code=1502521&TD_assignee=HUMAX+CO+LTD 이외, 아래의 링크된 Biz-IP의 「중견기업검색」 카테고리를 통해 전세계 중견기업에 대한 특허목록과 상세내용 뿐만 아니라 중견기업의 기술분석자료까지 제공하고 있어 중견기업·기술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참고해.

다시 스토리로 돌아가 표에 따르면 20개사의 월간 주가등락률(03.05~04.05)은 평균 -19%이고, 같은 기간 코스닥등락률이 -12%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조금 밑도는 수치로 볼 수 있습니다. 이 해석은 위와 같이 다양한 전망이 있습니다.(업종 특성, 해당 분야에 대한 조정 등) 그러나 나쁘지 않고, 「자율 주행」이라고 하는 동일한 테마에 대해 시장 정보에 근거해 산출한 기업은 -27%의 등락율이 된 반면, 기술력을 기본으로 산출한 기업은 -19%의 등락율이 된 것으로부터, 같은 자율 주행 관련 기업이라도, 보유 기술력을 파악하고 있는지 아닌지가 수익률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테마주라도 기술력이 일정 퍼센트 이상 입증되지 않으면 관련주로서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즉 자율주행 관련 칩을 개발했다 자율주행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같은 단발형 뉴스는 기술력의 관점에서 보는 테마주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소식이 반복된다면 진정한 테마주로 인정될 것입니다.) 계속 기술 테마주라면 더더욱.. 그 기술력 확보 유무 및 보유 특허 리스트 정도는 확인해야 하지 않겠습니까?또 기술력기반의 자율주행관련주와 시장정보기반 자율주행관련주를 상호 비교할 때 10개 미만의 기업이 매칭해 자율주행기술보유기업으로 선정됐고, 그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기술력(기준기업의 80%이상)을 보유한 기업은 5개사뿐이어서 각종 포털에 소개된 수십개 자율주행 테마주 가운데 기술경쟁력을 가진 기업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결론은 최근까지 자율주행과 관련된 기업들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시장정보의 여러 한계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TechDNA의 비결에 대해 알아보고 ANC&와 보유기술 유사기업의 사례를 통해 부분적으로 증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글을통해투자자측면에서기술기반기업에대해분석할때는기업에서공급되는재무제표및시장정보도중요하지만기술경쟁력을파악하는것이또한중요하다는것을알수있었습니다. (특히 오항시 주제인 자율주행과 같은 중장기 테마주의 경우는 보다 기술력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ROE/ROA/PER/PBR/차트 분석 등 기업의 건전성과 기업의 가치를 측정한 후 투자를 결심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해당 기업이 얼마나 나쁘지 않게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추가로 고려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더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번에는 상기 유사기업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투자지표(ROE/ROA/PER/PBR 등)와 연계하여 실제 주가에 반영된 현황을 정리해보겠습니다.오한시는여기서문장을마치도록할게요. 오항시도 긴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PS. (주)테크 DNA에서는 다양한 의미 있는 투자지표 전문의를 찾고 있습니다. 차트지표가아닌가치투자다양한분석전문의와의미있는협업을이루고싶습니다. 전문의 분께서 주저하지 마시고 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고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테크디엔에이콘텐츠팀&박창기성이다연구원 저작권자 ip.com 테크디엔에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테크디엔에이 http://techdna.kr, biz-ip.com 기술 분야별 전문의가 궁금하다면 리서치올(http://ResearchAll.net)

태그: